[아시아경제 진주희 기자] 방송인 윤정수가 법원으로부터 개인파산을 선고 받으며 빚이 탕감됐다.
11일 서울중앙지법 파산8단독 박현배 판사는 약 10억원의 빚 때문에 개인파산을 신청한 방송인 윤씨에 대해 파산을 선고했다.
앞서 윤정수는 사업 투자 실패와 보증으로 10억원 이상의 빚을 지며 지난 달 12일 일 법원에 개인파산을 신청한 사실이 알려져 안타까움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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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자는 금융기관과 소속사인 라인엔터테인먼트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윤정수의 재산 조사 실시 등의 관련 절차는 내년 2월 11일 진행된다.
진주희 기자 ent123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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