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재훈 기자] 29일 오전 서울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열린 신한은행 2013 내셔널리그 어워즈. MVP로 선정된 울산현대미포조선 김호유가 소감을 밝히고 있다.
정재훈 기자 roz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정재훈사진기자
입력2013.11.29 12:17
수정2026.01.02 09:21
[아시아경제 정재훈 기자] 29일 오전 서울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열린 신한은행 2013 내셔널리그 어워즈. MVP로 선정된 울산현대미포조선 김호유가 소감을 밝히고 있다.
정재훈 기자 roz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