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독일의 11월 실업자 수가 1만명 증가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8일 보도했다.
독일 노동청은 계절조정을 거친 11월 실업자 수가 1만명 증가한 298만5000명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4개월 연속 증가세다. 10월 실업자 수는 종전 2000명 증가 발표에서 3000명 증가로 수정됐다.
11월 실업률은 6.9%를 기록, 석 달 연속 같은 수준을 유지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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