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강]
광주광역시 동구(청장 노희용)는 광주광역시가 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3년 출산장려정책 평가에서 우수 자치구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동구는 민·관 협력을 통한 출산장려 홍보관 운영과 인구정책 교육 등 출산장려 주민 인식개선을 위한 홍보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했다.
또 행복한 아빠교실, 다자녀산모 한방반값첩약사업 등 다양한 출산 장려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동구 관계자는 “이번 성과에서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도 행복한 동구를 만들기 위해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출산장려시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박선강 기자 skpark82@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