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르포]부산 '사직 롯데캐슬' 견본주택, 젊은 엄마들 '북적'

시계아이콘01분 52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르포]부산 '사직 롯데캐슬' 견본주택, 젊은 엄마들 '북적' 22일 부산 '사직 롯데캐슬' 견본주택 문을 연 오전부터 방문객들이 모여들어 길게 줄을 서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
AD


[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입주시점이 되면 아이들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나이가 되는데 전통적으로 학군이 좋고 교통이 편리해서 청약해 볼 생각이다. 사직동 일대에서 집값이 떨어진 적이 없는 것도 믿음직스럽다." (사직동 거주 30대 여성)

"동래 일대는 전통 부촌이다. 학군이 좋고 고소득자들이 많이 거주하는 곳이다. 큰 평형이 많지만 가격이 거의 떨어지지 않았다." (사직 롯데캐슬 분양소장)


부산 명문학군에 '롯데캐슬'이 등장했다. 부산의 중심부에 위치해 편리한 교통, 전통부촌인 동래구, 동부산권 명문학군이라는 3박자에 젊은 엄마들이 반응했다. 견본주택 문을 열자마자 어린 자녀를 안고 온 엄마들이 유난히 많이 눈에 띄었다. 이들은 사직 롯데캐슬을 주목한 이유로 '학군'을 꼽았다.

견본주택을 개관한 22일 첫날, 오전 10시부터 늘어선 줄은 시간이 지날수록 불어 점심시간이 되자 지나다니기가 어려울 정도였다. 몰려든 인파에 길거리 음식을 파는 상인들도 하나둘씩 자리를 잡았다. '떴다방(이동식 중개업소)' 업주들이 쳐둔 천막이 스무개에 달했고 기존에 분양했던 아파트를 홍보하기 위해 몰려든 사람들은 대기자들에게 전단지를 나눠주느라 분주한 모습이었다.


'사직 롯데캐슬 더 클래식'은 롯데건설이 부산 동래구 사직동 '사직1구역'을 재개발해 분양하는 아파트다. 지하3층, 지상 20~34층 총 8개동으로 구성됐다. 총 1064가구 중 일반분양분은 764가구이며 모든 주택이 남향으로 배치됐다. 면적별로는 ▲59㎡ 124가구 ▲84㎡A 305가구 ▲84㎡B 262가구 ▲84㎡C 159가구 ▲112A 34가구 ▲112㎡B 34가구 ▲123㎡ 29가구 ▲124㎡ 33가구다.


사업지는 부산 지하철 3호선 사직역과 도보로 2분 거리다. 편의시설은 도보 10분거리에 홈플러스를 비롯해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메가마트, 동래시장 등이 있다. 부산시청, 법원, 부산국립의료원, 사직종합운동장, 온천천시민공원등과도 가깝다. 단지 인근에 여고초, 부산교대부설초, 남문초, 여명중, 동인고, 동래고, 중앙여고, 사직여고 등이 분포해있다.

[르포]부산 '사직 롯데캐슬' 견본주택, 젊은 엄마들 '북적' 123㎡ 거실은 두 면에 창이 설치돼 개방감이 뛰어나고 가로 5.8m, 세로 5.8m로 상당히 넓다.


견본주택을 찾은 젊은 엄마들은 '학군'에 높은 점수를 줬다. 사직동에 거주하는 한 40대 여성은 "사직동의 학군이나 교육환경이 뛰어나서 동네를 떠나고 싶지는 않고 지금 집이 좁아서 40평대로 청약해 볼 생각"이라고 말했다.


최근에 신규 공급 물량이 많지 않아 인근에 거주하는 수요자들이 많이 몰렸다. 온천동 인근에 거주하는 40대 여성은 "가까운 홈타운 아파트가 10년 됐고 근처에 새 아파트가 없다"며 " 2015년~2016년 입주하는 아파트들이 몇군데 있지만 롯데캐슬이 브랜드가치가 높아서 사람들도 많이 몰린 것 같다"고 설명했다.


[르포]부산 '사직 롯데캐슬' 견본주택, 젊은 엄마들 '북적' 84㎡A타입은 판상형 구조로 채광이 좋고 맞통풍이 가능하다.



84㎡의 경우 수납을 특화한 것이 특징이다. 전체 벽면을 수납공간으로 활용한 '와이드 수납'을 선보였다. 방마다 붙박이장을 제공하며 확장을 선택하면 안방 붙박이장을 제공한다. 123㎡는 천장까지 복도장이 설치돼 수납공간이 넓다. 84㎡A타입은 3베이 판상형 구조, 84㎡B타입과 123㎡는 탑상형 구조가 적용됐다.


탑상형은 전 가구가 거실 2개면이 개방돼 있다. 돌출된 부분 없이 반듯한 사각형인 거실에 큰 창문이 설치돼 쾌적한 느낌을 준다. 84㎡B타입은 거실이 직사각형(4.9*3.9m), 123㎡는 정사각형 거실(5.8*5.8m)로 동일 면적대에 비해 넓게 나왔다. 123㎡는 4.5베이가 적용됐고 두 개의 자녀방 사이에 가변형 벽체가 적용돼 필요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단지 내부는 입주자의 취향에 맞게 선택권을 부여했다. 112㎡ 이상은 안방에 설치되는 드레스룸 레이아웃을 선택할 수 있다. 의류수납에 특화된 드레스룸형, 개인공간이나 취미공간으로 쓸 수 있는 서재형, 스포츠 용품을 수납할 수 있는 레저형 세가지로 나뉜다. 발코니 확장시 안방 붙박이장, 복도장, 주방장식장(112㎡,124㎡A)을 제공한다.


AD

3223㎡(약 978평) 규모의 거대한 커뮤니티시설도 눈에 띈다. 단지 중앙부에 일렬로 자리잡은 '캐슬리안 센터'에는 입주민 센터, 피트니스클럽과 실내 골프클럽 등 스포츠시설은 물론 작은도서관, 독서실, 스터디룸, 어린이공부방, 다목적홀 등 문화공간이 들어선다. 또 노인층을 위한 실버클럽, 어린이들을 위한 키즈클럽(어린이집), 동호회실 등도 마련된다.


청약일정은 2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8일 1순위, 29일 3순위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발표는 12월5일, 계약일은 12월10~12일이다. 입주는 2016년 12월로 예정돼있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980만원대, 확장비용은 84㎡A타입 950만원, 84㎡B타입 1010만원, 123㎡ 1250만원이다. 견본주택은 부산시 연제구 거제천로 182-3 자이갤러리 3층에 있다. 문의 (051)524-0030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713:56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에는 전국 2개 단지서 총 3492가구가 공급된다. 7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2월 둘째 주에는 전국 2개 단지 총 3492가구(일반분양 901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1194가구와 비교할 때 2298가구 늘어난 수치다. 단지별로 인천 남동구 간석동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과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e편한세상센텀하이베뉴'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은 지하 4층에서 지상 최고 35층, 총 24개동, 전용면적 39∼84

  • 26.01.2411:40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1월 넷째주 분양 시장이 한산한 모습이다. 전국 3개 단지서 총 184가구가 분양에 돌입한다. 2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1월 넷째 주에는 전국 3개 단지 총 184가구(일반분양 156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3260가구와 비교할 때 3076가구 줄어든 수치다. 다음 주 제주 서귀포시 서홍동 '형남아파트6차', 경기 김포시 양촌읍 '여기가(장애인자립특화형공공임대)'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형남아파트6차는 지하 1층∼지상 최고 8층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