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석면 창리 서산버드랜드 부근서 멸종위기야생동물 1급이자 천연기념물 제199호인 황새 4마리 카메라에 잡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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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겨울 진객’ 황새가 충남 서산 천수만을 찾았다.
19일 서산시에 따르면 부석면 창리 서산버드랜드 부근에서 멸종위기야생동물 1급이자 천연기념물 제199호인 황새 4마리가 카메라에 잡혔다.
천수만을 찾은 황새들은 가을걷이가 끝난 농경지에서 먹이활동을 하거나 하늘을 힘차게 날아오르고 있다.
1m쯤의 하얀 몸집에 붉은색 다리, 검은색 날개깃을 가진 황새는 예로부터 선조들의 사랑을 많이 받아온 귀한 새다.
우리나라 각지에서 흔히 번식하던 텃새였으나 1994년 이후 국내에서 종적을 완전히 감췄다.
겨울철에 천수만과 주남저수지, 우포 늪 등지에서 가끔 5~10마리가 발견되곤 한다.
최근 몇 년 사이 천수만엔 2~4마리의 황새가 꾸준히 찾아오고 있어 천수만이 황새의 월동지로 자리 잡은 것으로 전문가들은 분석하고 있다.
서산 천수만 일대엔 ▲멸종위기 야생동물 2급 큰기러기 ▲천연기념물 제205호 노랑부리저어새 ▲천연기념물 제228호 흑두루미 등 15만여마리의 철새가 찾아와 겨울을 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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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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