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금준 기자]"뮤직비디오와는 또 다른 매력을 느끼실 거예요!"
트러블메이커의 현승은 30일 오후 서울 상암 누리꿈스퀘에서 케이블채널 MBC뮤직 '쇼챔피언' 무대를 앞두고, 아시아경제에 이같이 밝혔다.
이날 오전 사전녹화를 마친 현승은 "굉장히 즐겁고 재미있게 '내일은 없어' 녹화를 마치고 내려왔다"면서 "방송을 통해 컴백 무대가 나가게 되면 많은 분들이 좋아하실 멋진 무대가 될 거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현아 역시 "첫 방송인 만큼 앞으로 더욱 파이팅 했으면 좋겠다. 이제 시작이니 앞으로 열심히 활동해서 꾸준히 사랑받을 수 있으면 좋겠다"면서 "찾아와 준 팬들에게 정말 고맙다"라는 인사를 잊지 않았다.
트러블메이커의 미니 2집 타이틀곡 '내일은 없어'는 28일 발매 이후 이틀 째 음원차트 1위를 지키고 있다. 뮤직비디오 역시 국내외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현재 380만뷰를 훌쩍 넘겼다.
한편, 트러블메이커는 이날 방송하는 '쇼챔피언'을 시작으로 각종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나선다.
이금준 기자 musi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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