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 코스닥이 하루만에 반등하고 있다. 헬스케어주가 원격의료 테마주에 편입돼 강세다.
30일 9시29분 현재 코스닥은 전날대비 1.55(0.29%) 오른 535.45에 거래 중이다.
투자주체별로는 개인이 6억원, 기관이 15억원 '팔자'에 나선 가운데 외국인이 홀로 17억원 '매수'에 나서 지수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헬스케어주가 원격의료 테마주에 편입돼 강세다. 인성정보가 120원(2.84%) 오른 4350원, 인피니트헬스케어가 240원(2.88%) 오른 8580원이다.
개별 종목별로는 사채원리금을 미지급한 모린스가 21원(4.66%) 내린 430원에 거래 중이다. 심텍은 3분기 실적이 적자전환했다는 소식에 340원(4.02%) 내린 8110원을 기록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가운데 3개 종목이 오름세다. 파라다이스(2.25%), CJ E&M(0.8%), 동서(0.36%)등의 순이다.
반면 GS홈쇼핑(-0.78%), SK브로드밴드(-0.77%), CJ오쇼핑(-0.69%), 셀트리온(-0.32%)등은 하락세다. 쌍용건설, 서울반도체는 보합이다.
업종별로는 비금속(-0.7%), 방송서비스(-0.34%), 통신방송서비스(-0.32%), 운송(-0.29%)등이 하락세다. 오락,문화(1.35%), 금융(1.13%), 제약(0.31%)등은 상승세다.
이 시각 현재 1종목 상한가 포함 513개 종목이 오름세다. 하한가 없이 306개 종목은 내림세다. 149개 종목은 보합권이다.
구채은 기자 fakt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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