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장영준 기자]애니메이션 '화이트 고릴라'가 오는 10월 31일, 할로윈 데이 개봉을 기념하는 뜻에서 할로윈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한다.
미국 어린이들의 축제로 유명한 할로윈 데이는 10월 31일 밤, 마녀, 공주, 도깨비, 만화 캐릭터 등으로 가장한 어린이들이 집집마다 다니며 과자나 사탕을 얻어가는 연례행사로, 최근 한국에서도 많은 어린이들이 즐기고 있다.
'화이트 고릴라'는 할로윈 데이인 10월 31일에 개봉한다는 사실을 기념하며 마녀 모자를 쓴 흰 고릴라 '스노우'와 호박 등 '잭 오 랜턴'을 들고 있는 장난꾸러기 '키도'의 모습을 통해 할로윈 데이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도록 한다. 그럼에도 무섭기 보단 깜찍함이 느껴지는 '귀요미' 동물친구들의 모습은 '화이트 고릴라'의 개봉과 함께 할로윈 데이를 기다리는 어린이 관객들의 기대감을 한껏 높이고 있다.
왕따 문제를 따뜻하고 밝게 그려낸 '화이트 고릴라'는 어린이들의 축제와도 같은 할로윈 데이를 맞아 아이와 가족 모두가 함께 관람할 수 있는 '가족 필수 관람 무비'로 전 세대 관객을 만족시킬 예정이다.
세상에 단 하나뿐인 화이트 고릴라 '스노우'가 더 이상 외모 때문에 따돌림 받지 않기 위해 친구들과 함께 신비한 힘을 가진 기적의 마녀를 찾아 떠나는 모험담을 그린 웰메이드 애니메이션 '화이트 고릴라'는 오는 10월 31일 개봉, 어린이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모두 안겨줄 예정이다.
장영준 기자 star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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