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아시아경제 정재훈 기자] 24일 오후 대구시민야구장에서 열린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한국 시리즈 1차전. 삼성 윤성환이 2회초 2사 1, 3루 상황 손시헌에게 역전 적시타를 허용하고 김태한 투수코치, 이정식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정재훈 기자 roz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정재훈사진기자
입력2013.10.24 18:57
수정2026.01.01 18:04
[대구=아시아경제 정재훈 기자] 24일 오후 대구시민야구장에서 열린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한국 시리즈 1차전. 삼성 윤성환이 2회초 2사 1, 3루 상황 손시헌에게 역전 적시타를 허용하고 김태한 투수코치, 이정식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정재훈 기자 roz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