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윤종신과 손 잡은 박지윤… "앞으로의 1년, 꼭 기대해 달라"

시계아이콘00분 50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윤종신과 손 잡은 박지윤… "앞으로의 1년, 꼭 기대해 달라"
AD


[아시아경제 이금준 기자]박지윤이 돌아왔다. 지난 두 장의 앨범에서 싱어송라이터의 면모를 뽐냈던 그는 윤종신과 프라이머리의 새 옷을 입고 또 다른 매력을 발산하기 시작했다.

박지윤은 21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새 싱글 '미스터(Mr.)' 쇼케이스에 참석해 "혼자 음악을 하면서 많은 것들을 배웠다. 그리고 내가 보지 못하는 박지윤을 꺼내줄 수 있는 프로듀서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최고의 프로듀서가 바라보는 박지윤은 어떻게 표현할까 궁금했다"는 박지윤은 새 음반에 대해 "첫 단추를 잘 꿴 것 같다"며 환하게 웃어 보였다.

박지윤의 '미스터'는 가을과 겨울, 내년 봄과 여름까지 계획된 싱글 프로젝트의 첫 작품이다. 그리고 이는 하나의 정규 앨범으로 완성돼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박지윤은 "1년 동안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겠다. 앞으로의 1년을 지켜봐주셨으면 좋겠다"면서 두 주먹을 굳게 쥐어 보였다.


윤종신과 손 잡은 박지윤… "앞으로의 1년, 꼭 기대해 달라"


윤종신 역시 "박지윤을 가장 아름답고 실력 있는 여자 가수로 만드는 것이 목표"라면서 "음악뿐만 아니라 연기 등 전체적인 아티스트 박지윤을 만드는데 힘을 다하겠다. 이제 시작"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미스터리'는 프라이머리가 작사, 작곡한 곡으로 신나는 비트와 중독성 있는 후렴구가 어우러진 팝 넘버. 마음에 드는 남자의 주변을 맴도는 여자의 심리의 그린 가사가 박지윤 특유의 음색, 그리고 산이의 랩과 어우러져 귓가를 자극한다.


수록곡 '목격자'는 이번 싱글의 총괄 프로듀서로 활약한 윤종신의 작품이다. 서정적인 멜로디와 생생한 가사가 담긴 정통 발라드로 박지윤은 연인의 외도를 목격한 여자의 서글프고 비장한 마음을 극적으로 표현했다.


이처럼 박지윤의 새 프로젝트는 그의 음악적 재능을 극대화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다. 박지윤은 프라이머리, 윤종신 등 국내 최정상급 프로듀서와의 협업으로 자신의 다양한 색깔을 팬들에게 선보일 계획이다.




이금준 기자 music@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1.1609:11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15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전화 인터뷰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윤희석 : 감사합니다. 소종섭 :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제명 처분을 할 것이라고 예상을 했나요? 윤희석 : 어느 정도는 예상했었죠

  • 26.01.1416:21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1월 14일) ※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함께 여러 가지 이슈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잘 지내셨죠? 이준석 : 예, 그렇습니다. 소종

  • 26.01.1008:01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 26.01.0808:49
    동갑내기 캠퍼스 커플…"예뻐보이더라" 정원오, 배우자 문혜정 첫 인상[배우자 열전]①
    동갑내기 캠퍼스 커플…"예뻐보이더라" 정원오, 배우자 문혜정 첫 인상[배우자 열전]①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 26.01.0710:25
    장성철 "장동혁, 한동훈 제명 아니면 탈당 권고할 듯"
    장성철 "장동혁, 한동훈 제명 아니면 탈당 권고할 듯"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1월 5일) 소종섭 : 어서 오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장성철 :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소종섭 : 이 얘기부터 해보죠.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와 관련해서 폭언했다, 보좌진에게 갑질했다, 남편이 부동산 투기를 했다는 등 의혹이 쏟아집니다. 그런데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