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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가을에 어울리는 뷰티 아이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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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가을이 왔다. 여름철에 비비드한 컬러와 가벼운 메이크업, 시원하고 가벼운 향의 향수가 주를 이뤘다면, 올 가을에는 버건디 메이크업과 관능적인 향의 향수가 대세다.


맥 립스틱의 ‘루비 우’는 반짝임 없는 진한 레드색상이다. 컬러이다. 이 제품은 연출에 따라 사랑스러우면서도 도도한 매력을 표현할 수 있다.

이니스프리의 윤아 립스틱이라 불리는 ‘메이플 버건디 핑크’는 고혹적인 버건디 색상의 립스틱이다. 사용 시 맑고 깨끗한 컬러 텍스처가 한번의 터치만으로도 입술에 풍부한 컬러감을 채워준다. 또한 수분 가득한 모이스처 젤과 동백 오일이 입술에 투명한 보습막을 채워 입술 속까지 촉촉하게 해준다.


베르사체의 ‘바니타스 오드뚜왈렛’ 은 오늘날까지 베르사체 스타일의 정수를 이어오고 있는 바니타스 오드퍼퓸에 이어 순백색 꽃의 연한 향기 속에서 다시 태어났다. 바니타스 오드뚜왈렛의 순수한 장미 꽃잎과 후리지아향은 프레쉬함을 풍기고, 강렬하고 풍만한 맑은 향기를 가진 티아레 꽃은 젊은 감각의 에너지와 세련되면서 우아한 향을 풍긴다.

고스트의 ‘딥나이트’는 마음속에 있는 환상을 표현해 낼 수 있는 로맨틱한 여성을 위해 출시된 향수다. 인디안 로즈와 분꽃 향으로 시작되는 톱노트와 화이트 우드, 살구, 복숭아의 달콤하고 매혹적인 향의 미들노트가 진행되며 바닐라, 앰버, 머스크의 베이스노트가 달콤하면서도 은은한 향으로 마무리 된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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