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로엔케이는 김진복·박병규·이호열 사외이사와 김하정 감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로엔케이 최대주주가 밀레니엄홀딩스로 변경된 데 따른 것이다.
박민규 기자 yush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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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규기자
입력2013.10.17 16:15
[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로엔케이는 김진복·박병규·이호열 사외이사와 김하정 감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로엔케이 최대주주가 밀레니엄홀딩스로 변경된 데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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