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굿모닝증시]어느새 돌아온 실적시즌

시계아이콘02분 02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미국 정부폐쇄 상황이 지속되는 가운데 부채한도 상향 조정 시한도 임박하면서 금융시장 불확실성이 짙어질 조짐이 보이고 있다. 다만 2011년 이같은 이슈가 금융시장에 큰 혼란을 가져왔던 경험을 감안하면 미국 의회가 최악의 선택을 하지는 않을 것으로 시장 전문가들은 판단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삼성전자가 양호한 3·4분기 실적을 발표하면서 향후 어닝시즌 동안 기업이익에 대한 신뢰가 재차 형성될 가능성이 높아진 것으로 보고 있다. 시장 전문가들은 따라서 조정을 기다리기보다 오히려 실적전망에 바탕을 둔 전략적 대응이 필요하다고 짚었다.

◆장희종 하나대투증권 애널리스트= 이번 3분기 실적발표는 매크로 지표가 회복된 것을 확인한 이후 맞는 것으로 최근 분기 실적발표 시즌에 겪었던 실적 쇼크에 대한 우려는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과거 매크로 지표가 회복되는 시기의 실적시즌은 그리 부정적이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동안 코스피 영업이익 전망치는 꾸준히 하락돼 왔는데 적정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 추정해 봤다. 이번 3분기 코스피 영업이익은 최근 예상치인 36조1000억원 보다는 작은 34조~35조원 수준으로 전년대비 6.3%(예상), 극단치를 제거하면 3.2% 증가(예상)할 것으로 추정된다.

업종 중에서는 최근 이익 전망치가 개선되는 업종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이는 종목의 실적 서프라이즈를 전망할 때도 고려하는 변수로 양호한 실적 기대되는 것을 따져볼 때 유용하다. 실적시즌 기간에 해당 분기와 다음 분기 영업이익이 전망이 동시에 개선되는 업종들을 상위와 하위로 나눠 성과를 확인하면 과거 10번 중 8번이 양호했던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번 3분기와 다음 4분기 동시에 상대적으로 양호한 이익 전망치 보이는 업종은 제약, 철강, 자동차, 은행, 소매 등이 꼽힌다.


◆이재만 동양증권 애널리스트= 미국 크레디트디폴트스와프(CDS) 프리미엄과 정치적 위험지수가 모두 상승세를 보이고 있어 투자자들이 가진 불안감이 글로벌 금융시장으로 반영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한다. 갤럽 미국 경기신뢰지수도 빠른 속도로 하락 중이다.


한편으로는 연방정부 폐쇄가 장기화 되지 않을 것이라는 기대와 오는 17일 이전까지 부채한도 상향 조정 협상을 마무리 할 것이라는 기대는 여전하다. 미국 내 여론이 악화된 만큼 정치권의 갈등이 빨리 해결될 것이라는 기대도 높다고 볼 수 있다.


최근 국내 은행업종에 대한 외국인과 기관투자가의 시각이 동시에 긍정적으로 변했다. 은행업종의 경우는 내수 경기민감형 업종으로 내수경기에 상당한 영향을 받는다. 최근 국내 부동산 가격이 회복 조짐을 보이면서 내수경기 회복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주택시장 회복에 대한 긍정적인 시각이 거래량 증가로 이어지고 이는 주택가격 회복으로 연결되는 선순환 구조를 가질 것으로 예상한다.


소득이 높을수록 경기 전망이 빠르게 개선되고 있고, 이는 소비형태에도 영향을 미친다. 특히 관심을 가지고 봐야 할 부문은 소득이 높은 계층을 중심으로 향후 경기에 대한 전망이 보다 낙관적이라는 점이다. 이러한 소비심리 개선 형태는 실제 소비에도 반영된다. 일반 대형마트 판매 보다는 백화점 판매가 보다 빠르게 회복하고 있고, 백화점 판매 품목 중 고가품 판매가 상대적으로 크게 증가하는 모습이다. 국내 부동산 경기회복, 장단기금리차, 외국인 인덱스 플레이 등을 감안할 때 내수 경기민감형 업종 가운데 은행업종에 대한 관심을 유지할 필요가 있다.


한편 고소득층의 향후 경기전망이 상대적으로 빠르게 개선되는 국면에서 백화점업종지수가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다. 백화점에 대한 관심도 유효하다고 판단한다.


◆김성노·백윤민 KB투자증권 애널리스트= 8월을 고비로 신흥시장은 선진시장대비 소폭 아웃퍼폼 국면으로 전환한 상태다. 이런 사실은 하반기 신흥국의 경기회복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음을 의미한다. 중국 경제지표 개선이 진행되면서 경기회복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가운데, 브라질과 인도, 인도네시아 등도 최악의 상황에서는 탈피하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신흥국 경기회복은 시간의 문제로 생각한다.


장기적으로 주식시장은 실적에 동행하는 것으로 나타난다. 상반기 선진시장 주가상승은 어닝 모멘텀 개선에 의해 가능해졌다. 9월부터 신흥시장 12개월 선행 주당순이익(EPS) 상승이 진행되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이다. 신흥국 통화가치가 절하된 이후 안정세로 진입했는데, 향후에는 높아진 가격경쟁력을 기반으로 빠른 실적 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한다.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이익률이 17.1%로 2004년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고, 미국 IT산업생산 증가율이 내년 상반기까지 상승추세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는 점도 긍정적이다. 향후 정치적 불확실성만 제거된다면 상승추세가 유지될 전망이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