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size="250,250,0";$no="201310040908259465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영국 청소기 브랜드 다이슨(dyson)은 흡입력과 사용시간을 늘린 무선청소기 '디지털 슬림™ DC45 애니멀'을 4일 국내에 선보였다.
이번 제품은 기존 모델(DC35)에 대비 두 배 더 강력한 성능과 길어진 사용시간으로 보다 자유로운 청소가 가능하다. 5시간 30분 배터리 충전 후 최대 20분 사용이 가능하며, 파워모드 작동 시에는 8분까지 사용 가능하다.
다이슨 기술의 집약체인 DDM(다이슨 디지털 모터)을 장착한 제품으로, 다양한 툴로 일반 바닥부터 천장, 카펫까지 꼼꼼하게 청소할 수 있으며 청소기의 무게중심이 손잡이에 있어 여성도 가볍게 사용할 수 있다. 가격은 69만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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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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