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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2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2.0 연타석 흥행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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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2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2.0 연타석 흥행할까 반도건설의 '동탄2신도시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2.0' 견본주택 내부를 둘러보기 위해 사람들이 줄을 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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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지난달 27일 동탄신도시에 견본주택을 오픈한 ‘동탄2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2.0‘의 견본주택은 말 그대로 ‘인산인해’란 표현도 부족할 정도였다. 오픈 전부터 견본주택을 휘어감을 정도로 늘어선 대기행렬과 오픈 후 밀어닥치는 인파로 유니트 앞에서는 인원을 제한하며 입장시킬 정도였다. 이 여세로 견본주택에는 오픈 후 주말 3일간 3만여명의 관람객이 다녀갔다.

반도건설이 동탄2신도시 A-13블록에 분양하는 '동탄2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2.0'은 3.3㎡당 평균 890만원대라는 동탄2신도시 최저 분양가로 책정돼 800만원대에 동탄2신도시에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전망이다.


전 세대가 2억원대로 책정될 예정으로 현재 동탄1신도시의 전세값(84㎡기준)이 2억8000만~3억원에 육박한 상황에서 경기남부의 ‘강남’으로 평가되는 동탄2신도시의 금번 분양가는 가히 파격적이란 평이다.

반도건설은 ‘신평면의 아이콘’이라는 별칭답게 차별화 된 설계를 자랑한다. 이번에 분양하는 동탄2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2.0’은 선호도가 높은 74·84㎡의 중소형 타입으로만 구성하며 전 세대 4베이 이상, 최대 4.5베이에 4룸 구조는 기본이다.


특히 1차 분양시 동탄맘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대형펜트리와 계약자들이 선택이 많았던 타입의 평면을 한층 강화해 더 많은 수납공간과 개방감을 확보해 공간의 효율성을 높였다. 당시 84㎡와 99㎡의 타입에 적용됐던 주부멀티공간은 이번에 새롭게 분양하는 타입인 74㎡에도 적용해 수납공간 차별화로 또 한 번 이목을 끌었다.


아파트에서 보기 힘든 평생교육을 구현하는 교육시설까지 단지 내에 마련했다. 단지 내 2층 규모의 별동학습관에는 이전 1차 분양에서 선보였던 교육특화시설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켜 수요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 아파트는 지난 분양에서 함께 한 조선에듀케이션과 더불어, 수원여자대학교, 사단법인 한국숲유치원협회 등과의 연계를 통해 유아부터 어른까지 평생교육을 단지 내에서 누릴 수 있다.


'동탄2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2.0'는 지하 1~지상 25층, 11개동, 전용면적 74~84㎡, 총 999가구로 구성된다. 청약일정은 지난 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2순위 청약은 2일, 3순위 7일로 2일간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10월 14일, 계약은 10월 21~23일까지 총 3일간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화성시 능동 529-1번지(능동 세이브마트 맞은편)에 위치해 있다. 분양문의 1599-0026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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