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아몬드의 효능이 새삼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최근 견과류가 몸에 좋은 식품으로 인기를 끌면서 아몬드를 찾는 사람들이 많아졌기 때문이다.
아몬드는 노화예방과 골다공증예방, 치매예방 및 기억력 향상, 간 건강과 심장질환 개선 등 우리 몸에 도움이 되는 성분이 풍부하다. 또 비타민 E가 풍부 할 뿐 만 아니라 단백질의 함량이 높아 식사대용으로 안성맞춤이다.
아몬드는 칼슘(7.24㎎), 비타민 E(7.24㎎), 단백질(5.9g), 섬유질(3.3g) 등 필수영양소가 골고루 포함되어 있어 한 끼 칼로리를 200㎉ 미만으로 제한했을 때 다른 음식들을 섭취하는 것보다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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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FDA(식품의약국)에 따르면 하루 한 줌(28g=23알) 정도의 아몬드를 매일 먹으면 불포화지방산이 혈액의 포화지방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출 수 있다.
아몬드의 효능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이들과 남편을 위해 견과류 도시락을 준비 해야겠네", "소화가 잘 되고 고소한 맛이 나서 좋다", "나도 먹어 봐야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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