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교보증권은 지난 13일 열린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SMART K) 대학생 사용자제작콘텐츠(UCC) 공모전’ 시상식에서 삼육대학교 불기둥팀에 최우수상을 수여했다고 16일 밝혔다.
삼육대 불기둥팀은 ‘SMART K 로고송’을 직접 제작해 쉬운 노랫말로 표현해 최우수상(상금 200만원)을 받았다. 우수상(상금 100만원)에는 ‘위기탈출 SMART K’ 테마로 숭실대 SUIBS팀, 장려상(상금 50만원)에는 중앙대학교 RFS, 광운대학교 KWUSFL, 덕성여자대학교 ISSUE팀이 각각 수상하였다.
개인 부문 우수상(상금 50만원)에는 ‘SMART K 30초의 기적’을 테마로 숭실대학교 전승환씨, 장려상(상금 30만원)에는 ‘히틀러의 SMART K 패러디’ 테마로 국민대학교 배종원씨가 각각 상을 받았다. 수상작중 동아리 리그와 개인 리그 최고 UCC는 교보증권 페이스북에 10월부터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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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공모전은 ‘SMART K의 효과적인 활용법’, ‘주식초보자들에 대한 SMART K 소개 및 홍보방법’ 두 가지 주제로 마련됐다.
시상은 동아리와 개인 부문으로 나눠 기획의 참신성, 내용의 타당성, 홍보 및 확산성을 평가했다. 동아리리그 부문 최우수상(상금 200만원)에는 ‘SMART K 로고송’을 직접 제작해 쉬운 노랫말로 표현한 삼육대학교 불기둥팀이 받았다.
구채은 기자 fakt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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