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4일(현지시간) 아시아 신흥시장 환율은 혼조세를 보였다.
이날 인도 루피화는 달러당 67.09루피를 기록, 전날보다 0.64루피 내렸다. 인도네시아 루피아화는 전날보다 0.35루피아 떨어진 1만1411루피아를 기록했고, 필리핀 페소화와 말레이시아 링깃화도 각각 소폭 하락했다.
반면 홍콩 달러는 7.75 달러, 태국 바트화는 32.193바트로 마감해 각각 전날보다 소폭 올랐다.
이승종 기자 hanar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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