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재훈 기자] 4일 오후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 8회말 2사 2루 정훈이 오윤의 타구를 잡다가 넘어지며 떨어뜨린 상황. 심판의 파울 판정에 염경엽 감독이 파울라인 안쪽에서 벌어진 일이라고 항의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roz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정재훈사진기자
입력2013.09.04 22:20
수정2025.12.31 19:26
[아시아경제 정재훈 기자] 4일 오후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 8회말 2사 2루 정훈이 오윤의 타구를 잡다가 넘어지며 떨어뜨린 상황. 심판의 파울 판정에 염경엽 감독이 파울라인 안쪽에서 벌어진 일이라고 항의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roz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