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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생활권에 브랜드 효과까지...마포구 일대 '래미안타운'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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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일대 1만7천여세대 래미안 브랜드타운 중 가치 ‘으뜸’

한강생활권에 브랜드 효과까지...마포구 일대 '래미안타운'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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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승규 기자] 아파트 가치를 말할 때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브랜드이다. 여기에 수천가구 이상의 동일 브랜드 아파트가 타운을 형성하면 대단지 효과까지 얻게 돼 랜드마크 역할까지 하게 된다. 높은 환금성과 가격안정성은 물론 향후 시세상승 여력도 높다.

대표적인 곳이 마포구 래미안 타운이다. 현재 약 1만1600여 가구 규모의 래미안 아파트가 들어선 마포구 일대에는 래미안 마포 리버웰(563가구), 아현 래미안 푸르지오(3885가구), 래미안 밤섬 리베뉴(959가구) 등 5400여 가구의 래미안이 추가로 공급돼 마포구 일대는 약 1만7000여 가구의 래미안 타운이 형성된다.


실제로 마포구 일대는 래미안 아파트가 시세를 주도하고 있다. 국민은행(8월21일 기준) 시세에 따르면, 래미안 공덕4차(2005년 입주) 전용 83㎡형의 평균매매가는 6억5000만원선이다. 반면, 인근에 있는 공덕 한화 꿈에그린(2004년 입주) 전용 84㎡형의 평균매매가는 5억3000원대에 머물고 있다.

마포구의 D공인중개업소 관계자는 “마포구하면 래미안이 떠오를 정도로 브랜드타운의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며 “우선 래미안 브랜드와 상품 자체가 워낙 좋은데다가 입지도 마포구 알짜에만 위치해 있어 시세도 높고 인기가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마포구 래미안 중에서도 최근 남다른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곳이 있다. 바로 마포구 용강2구역을 재개발한 ‘래미안 마포 리버웰’이다. 트리플 역세권으로 도심과 여의도를 잇는 최적의 직주근접성과 걸어서 5분이면 한강시민공원을 이용할 수 있는 자연환경 입지 덕분이다.


이 아파트는 현재 전용 84㎡(구 34Type)와 전용 114㎡(구 44Type) 잔여세대를 파격적인 혜택으로 특별분양해 완판을 눈앞에 두고 있다. 뿐만 아니라 중도금 1~4회차는 잔금으로 이월됐으며, 5~6회차는 무이자 조건으로 대출지원 되어 계약금 10% 납부 후 입주 때까지 추가부담이 없다. 또한 발코니 확장 비용도 무상으로 제공된다. 또한 발코니 확장 비용도 무상으로 제공되며,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된다.


도보로 이용 가능한 지하철 5호선 마포역과 6호선 대흥역을 통해서 광화문 여의도 상암DMC 등으로 출퇴근하기 편리하다. 또 지하철 5,6호선,인천공항철도,경의선 등 4개 노선이 지나는 공덕역도 인접해 서울 및 수도권 각지도 이동하기 쉽다. 단지에서 700m쯤 떨어진 마포대교 근처 통행로를 이용하면 한강시민공원을 걸어서 오갈 수 있는 거리다.


한강시민공원이 도보로 5분 거리에 있고, 약 14만㎡에 달하는 대규모 경의선 녹지공원, 염리 생활체육관등 주변공원과 녹지가 풍부해 휴식 및 여가를 즐길 수 있다. 또 현대백화점 신촌점, 신촌세브란스병원, 강북삼성병원, 공덕 이마트 등 생활편의시설 이용이 편하다.


교육 및 생활 여건도 좋다. 마포 공립 초등학교 중 학업성취도 1위인 염리 초등학교를 비롯해 신석초, 광성고, 숭문고 등 기초 교육시설이 풍부하다. 인근에 하이스트, 청담, 아발론, 예일 등 지명도 높은 학원들이 밀집해 있으며 연세대, 서강대, 홍익대, 이화여대 등 명문 사립대학들이 자리잡고 있어 교육환경이 우수하다.


삼성물산이 심혈을 기울인 상품성도 뛰어나다. 동에 따라 일반 아파트 3층 높이에 해당하는 3.5~5.9m 높이의 필로티 구조로 설계해 단지 내 조경 조망권을 확보하고 사생활침해 방지하는 등 기존 1층에 대한 상식을 깼다. 또 전통한옥을 보존한 재개발 단지로 전통의 멋을 살렸다. 주변 지형도 입주민 생활에 편리하게 바뀐다. 연간 난방비를 30%가량 줄일 수 있는 지역 난방도 적용된다.


현재 서울 마포구 용강동 현장에 마련된 분양홍보관에서 선착순 분양 중이며, 일부세대에 한해 파격적인 특별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박승규 기자 mail@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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