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혜영 기자]삼성중공업은 오세아니아 지역 선주로부터 6103억원 규모의 드릴쉽 1척과 유럽 플렉스(FLEX)사로부터 4465억원 규모의 LNG선 2척의 건조계약을 수주해 총 1조568억원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공시했다.
이혜영 기자 itsm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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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영기자
입력2013.09.02 15:10
수정2013.09.02 15:24
[아시아경제 이혜영 기자]삼성중공업은 오세아니아 지역 선주로부터 6103억원 규모의 드릴쉽 1척과 유럽 플렉스(FLEX)사로부터 4465억원 규모의 LNG선 2척의 건조계약을 수주해 총 1조568억원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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