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진택 기자 ]
“어린이집 방문, 어린이 교통안전수칙 교육 실시”
전북 남원경찰서(서장 김관)는 28일 도통동 소재 영재어린이집을 방문해 어린이 56명에게 교통안전 이론교육 후 실습을 실시해 어린이 스스로 교통질서를 지키는 방법을 알려주어 큰 호응을 얻었다.
초등학교 27개교에 순회교육을 완료에 이어 어린이집 78개소 중 11번째로 순회교육을 실시하여 어린이 교통사고예방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이날 교육에 나선 이동권 교통관리계장은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교육 동영상을 활용해 ‘어린이통학버스 안전하게 승하차하기’, ‘횡단보도 안전하게 건너기’ 등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하는 교통안전의식을 주의시키고 횡단보도 안전하게 건너기를 실습 했다”고 말했다.
남원경찰은 앞으로도 어린이 교통사고예방을 위해 안전교육, 캠페인, 시설보강, 스쿨존내 불법주정차 집중단속으로 운전자들이 교통법규를 잘 지킬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진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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