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진택 기자]
“ 아파트 엘리베이터 내 모니터 활용 고품격 치안서비스”
남원경찰서(서장 김관)는 아파트 엘리베이터 내 모니터을 활용 ‘남원경찰 순간홍보영상’으로 교통법규준수·범죄예방 등 고품격 치안활동 펼쳐 주민들로부터 큰 관심과 호응을 얻고 있다.
남원경찰 순간홍보영상의 ‘순간’은 순식간에 영상을 상영한다는 순간, ‘홍보’ 를 널리 알림을 뜻하는 순간홍보영상물로 신호위반·음주운전금지, 문단속, 전화사기 조심하세요 등 교통법규 준수 및 생활방범에 적합한 문구 배경음악과 함께 약20초 분량의 홍보 영상물로 짧은 순간 엘리베이터 내에서 주민만족을 위한 교통법규준수 및 방범의식을 제고하고자하는 고품격 치안서비스 일환이다.
이동권 교통관리계장은 “현재 남원지역 5개 아파트 77대 엘리베이터에서 ‘남원경찰 순간홍보영상’이 1일 평균 5300여회 드러냈다”며 “엘리베이터를 이용하는 주민들의 교통법규준수 등 홍보로 남원지역의 교통사고가 전년도에 비하여 56% 감소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고 말했다.
‘순간홍보영상’을 시청한 주민들은 “작은 생각의 차이가 많은 변화를 느끼게 하는 것처럼 작은 치안의 생각이 우리의 생활을 더욱 안전하고 편하게 느끼게 해줬다”며 남원경찰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진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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