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준용 기자]송중기 입대
송중기 입대, "몸 건강히 잘 다녀오시길"
배우 송중기가 군 입대하는 가운데 팬들이 댓글을 통해 인사와 응원 메시지를 건넸다.
송중기는 27일 오후 1시 강원도 춘천 102보충대로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2년간 현역으로 군 복무한다. 송중기 입대를 접한 팬들은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과 기사 댓글을 통해 "송중기 입대, 무사하게 전역하시길" "송중기 입대, 보고 싶을 것 같다" "송중기 입대, 몸 건강이 최우선" "송중기 입대, 전역 후에도 좋은 활동 기대할 것" "송중기 입대, 2년 간 보고 싶어서 어떻게 하지?"라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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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송중기는 소속사 측을 통해 "남은 기간 동안 활동을 잘 마무리하고 훈련소에 입소할 계획"이라며 "그동안 나를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일일이 인사드리지는 못하지만 이렇게나마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소감을 밝힌 바 있다.
한편 지난 2008년 영화 '쌍화점'으로 데뷔한 송중기는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뿌리깊은 나무' 등에 출연해 안정된 연기력을 선보였다. 지난해 드라마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와 영화 '늑대소년'을 통해 대세배우에 등극했다.
최준용 기자 cj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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