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늦더위를 식혀주는 비가 내린 23일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개미마을에서 한 주민이 우산을 쓰고 해바라기 벽화 앞을 걷고 있다.
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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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기자
입력2013.08.23 12:08
[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늦더위를 식혀주는 비가 내린 23일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개미마을에서 한 주민이 우산을 쓰고 해바라기 벽화 앞을 걷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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