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입추 무렵까지 기승을 부리던 더위도 한풀 꺾이면서 신선한 가을 바람이 불기 시작한다는 처서를 사흘 앞둔 20일 서울 종로구 한 공원에서 기장 열매를 먹던 참새들이 달아나고 있다.
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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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기자
입력2013.08.20 16:42
[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입추 무렵까지 기승을 부리던 더위도 한풀 꺾이면서 신선한 가을 바람이 불기 시작한다는 처서를 사흘 앞둔 20일 서울 종로구 한 공원에서 기장 열매를 먹던 참새들이 달아나고 있다.
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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