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유수경 기자]가수 성시경이 배우 문채원을 향한 사심을 드러냈다.
최근 진행된 KBS2 '해피선데이-1박2일' 강릉 바우길 편 녹화에서는 성시경이 문채원을 향한 사심을 드러냈다.
앞서 지난 11일 방송에서 성시경은 문채원에 관해 폭풍질문을 쏟아내며 지난 2007년 자신의 뮤직비디오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췄던 사실을 밝힌 바 있다.
문채원을 향한 사심을 폭발시킨 성시경은 주원이 KBS2 '굿 닥터'에 함께 출연 중인 문채원과 전화연결을 시도하기만을 기다렸다.
그러나 주원의 핸드폰이 고장 나면서 꿈이 무산됐다. 성시경은 아쉬움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성시경은 "'굿닥터'가 성공해야 한다. 문채원씨가 잘 되어야 하기 때문이다"라고 말하며 사심을 드러냈다.
한편 성시경의 문채원에 대한 사심 고백은 18일 방송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유수경 기자 uu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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