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한국식품산업협회는 국내 최대의 식품소재, 첨가물 및 기능성식품 전문 전시회인 '제2회 국제식품소재기술전(FI KOREA 2013)'을 다음달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aT센터에서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는 국제전시회, 비즈니스포럼(Technical IR),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등으로 이뤄진다.
또한 전 세계 식품 소재 및 기능성 식품산업의 트렌드를 분석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국제식품소재기술컨퍼런스(FI KOREA CONFERENCE 2013)'가 동시에 개최된다.
오는 30일까지 국제식품소재기술전 홈페이지에서 사전 등록하면 전시회장에 무료입장 할 수 있다.
한국식품산업협회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식품소재, 첨가물 및 기능성식품 등 국내 식품소재산업의 발전과 농식품산업의 고부가가치화에 더욱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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