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우창 기자]전력 다소비업체 등에 대해 고강도 절전규제를 시행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시행 첫날인 5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에서 관계자가 도시가스 연료를 이용한 열병합 발전기로 자가발전량을 늘려 전력 사용을 줄이고 있다. 녹색 그래프가 현재 한국전력으로부터 받는 전력량, 빨간색 그래프가 자가발전량.
최우창 기자 smic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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