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이탈리안 파스타치킨 카페 빠담빠담(대표 임은경)은 1일 설렘과 풋풋함을 표현한 새로운 BI를 선보였다.
빠담빠담은 이번 BI에 새롭게 등장한 작은 병아리를 통해 설렘과 풋풋한 이미지를 형상화했다. 또 밝은 색상인 오렌지 컬러를 통해 정성이 담긴 요리의 설렘과 산뜻함을 표현했다.
새로운 BI는 이날부터 홈페이지와 각종 홍보자료 등에 순차적으로 적용된다.
이은정 기자 mybang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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