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올 여름엔 경기도 '이색 물놀이장'으로 떠나자

시계아이콘01분 45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수원=이영규 기자]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 다가왔다. 공항은 벌써부터 해외로 나가려는 사람들로 장사진이다. 하지만 한꺼번에 많은 사람들이 몰리면서 휴가는 외려 '스트레스' 주범이 되고 만다.


이럴때 알뜰하게 가족과 함께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경기도내 물놀이장을 찾아보는 것은 어떨까. 경기관광공사가 적은 비용으로 온천과 스파 등 다양한 물놀이가 가능한 곳을 추천해 눈길을 끈다.

■도심 속 '작은 캐리비안베이'…용인 미르어린이공원 물놀이장


용인시 처인구에서 무료로 운영하는 도심 속 미니 워터파크다. 튜브형 미끄럼틀과 하늘에서 물을 쏟아내는 대형 물통 같은 놀이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 초등학생 아이들 둔 엄마들 사이에서는 작은 캐리비안베이로 불리며 용인의 여름철 명소로 손꼽힌다. 매주 정기적인 소독과 시설물 점검을 통해 쾌적한 환경을 유지하며 전문가격을 보유한 안전요원이 상주한다. 다음달 23일까지 운영한다. 주차장이 부족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개장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문의는 전화(031~324~5336)로 하면 된다.

■실속만점 휴양지…안성내츄럴리조트 원더풀


소나무 숲과 넓은 잔디공원이 지중해풍 양식 건물과 아름답게 어우러진 자연친화적인 휴식공간이다. 리조트의 워터파크에는 원더풀, 온수로 운영되는 키즈풀, 어른과 어린이용 슬라이드를 갖췄다. 폭 4m 길이 185m의 유스풀은 굽은 강을 거니는 듯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리조트 안에 아시아 최대규모의 찜질방 '건강나라'에서 휴식을 취하며 피로를 풀 수 있다. 이용요금은 대인 2만3000원, 소인 2만원이다. 개장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30분까지다. 문의는 전화(031~674~8255)로 하면 된다.


올 여름엔 경기도 '이색 물놀이장'으로 떠나자
AD



■산속에서 즐기는 파도타기… 신북리조트 스프링폴


포천에 위치한 신북리조트는 울창한 숲 속에 워터파크와 온천, 찜질방 등을 갖춘 패밀리형 테마파크다. 워터파크는 워터슬라이드를 비롯해 바다의 묘미를 그대로 느낄 수 있는 파도풀과 유유히 흘러가는 유수풀, 온천수영장 등의 시설이 설치됐다. 지하 600m에서 용출되는 온천수는 수질이 좋기로 유명하다. 자유이용권 요금은 성수기의 경우 대인 3만9000원, 소인 2만9000원이다. 문의는 전화(031~536~5025)로 하면 된다.


올 여름엔 경기도 '이색 물놀이장'으로 떠나자



■물과 피아노 선율의 만남…화도 피아노폭포 물놀이장


남양주시에 위치한 화도푸른물센터는 오ㆍ폐수를 처리하는 하수처리장이 친환경 시설로 거듭나 연간 2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찾아오는 관광 명소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 92m 높이의 산꼭대기에서 시원하게 떨어지는 인공폭포를 비롯해 아름다운 화장실 공모전에서 대상을 받은 피아노화장실과 환경홍보관, 자연생태공원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로 가득하다. 특히 여름철 무료로 운영되는 물놀이장은 어린이들에게 인기가 많다. 요금은 무료. 개장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문의는 전화(031~590~8225∼8227)로 하면 된다.


올 여름엔 경기도 '이색 물놀이장'으로 떠나자



■온 가족이 가볍게 즐기는 피서 -장흥 파라다이스 수영장


파라다이스 수영장은 국민관광지로 유명한 장흥유원지 내에 자리하고 있다. 상수리나무와 밤나무 등이 우거진 아름다운 휴양지를 배경으로 편안한 휴식과 물놀이를 즐기기에 좋은 곳이다. 국제 규격의 성인풀과 안전한 유아풀로 나뉘어 있으며, 워터슬라이드 시설을 갖추고 있다. 아울러 자연광 일광욕을 즐길 수 있는 일광욕 의자와 그늘막, 파라솔, 소형텐트 등 편의 시설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수영장에서는 음식물 반입과 취사를 할 수 있다. 숯불 사용은 금지된다. 워터파크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온 가족이 함께 즐거운 여름을 보낼 수 있어 인기를 끌고 있다. 요금은 대인 1만3000원, 소인 1만1000원이다. 개장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문의는 전화(031~855~3888)로 하면 된다.


■시민들의 여름 나기…탄천물놀이장


성남시가 무더운 여름을 맞아 어린이와 시민들이 도심 속에서 시원한 물놀이와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탄천 둔치 5개소에 마련한 무료 물놀이장이다. 물놀이 시설 외에도 그늘쉼터와 샤워시설 등 각종 편의시설을 갖추고 안전요원도 배치했다. 8월 말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매주 월요일은 시설물점검과 소독을 위해 휴장한다. 문의는 전화(031~729~3581)로 하면 된다.


올 여름엔 경기도 '이색 물놀이장'으로 떠나자




이영규 기자 fortun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