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
조선대학교(총장 서재홍)가 올해 신설한 용접·접합과학공학과와 스포츠산업학과가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세계 최초로 이종재 접합기술을 개발한 방한서 교수가 이끄는 용접·접합과학공학과(모집인원 30명)는 국제용접학회(International Institute of Welding; IIW)의 용접전문기술자 교육과정을 도입하여 세계가 공인하는 국제용접전문가 양성에 나선다.
63년의 역사 속에서 호남 체육지도자 양성의 요람으로 자리매김한 체육대학(학장 윤오남)이 의욕적으로 신설한 스포츠산업학과(모집인원 30명)는 스포츠와 경영을 접목한 스포츠산업·스포츠경영·스포츠마케팅 전문가를 양성하여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스포츠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어간다.
시대 변화를 주도하는 인력 양성을 위해 조선대학교가 의욕적으로 개설한 두 학과는 2014학년도 학생 모집부터 신입생을 모집한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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