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대한민국 최우수축제인 제 41회 강진청자축제가 열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지난 17일 축제장 인근 전남 강진군 대구면 미산마을 해안도로에 형형색색의 청자 모양을 한 등(燈) 100개가 설치되고 있다.
1m 높이의 대형 청자 등은 LED조명이 내장되어 축제기간 야간 조명시설로도 활용되는데 기존 인기를 끌었던 허수아비 해안도로와는 차별화된 또 다른 볼거리로 한여름 무더위를 식혀줄 것으로 보인다. 사진제공=강진군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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