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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수시 전략설명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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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노원구 구로구 등 대학수시모집 입시전략 설명회 열어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9월부터 시작되는 대학 수시입학 시험이 다가오면서 양천구 노원구 구로구 등 자치구들마다 설명회를 있달아 열고 있다.


양천구(구청장권한대행 전귀권)는 대입 수험생과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효과적인 수시모집 지원 전략 수립을 돕기 위해 2014학년도 수시 대비 ‘대학입시정보설명회’와 ‘1대1 집중상담실’을 운영한다.

양천구는 복잡한 입시제도 속에서 수험생과 학부모들에게 정확하고 유용한 합격전략을 제공하기 위해 오는 22일 오후 2시 양천문화회관에서 ‘2014학년도 대학입시정보설명회’를 개최한다.


한국교육컨설턴트협의회과 공동 주최로 진행되는 이번 설명회는 1부 ‘입학사정관 합격비결’과 2부 ‘선택형 수능에 따른 수시지원전략’으로 구성된다.

또 tbs TV의 입시상담 프로그램 ‘기적의TV, 상담받고 대학가자’에 출연중인 공교육 최고의 현직교사들이 직접 강사로 나서 포트폴리오 등 입학사정관 서류준비법과 선택형 수능 도입에 따른 수시 6회 지원전략, 자기소개서 작성법 등에 대해 쉽고 자세한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대학수시 전략설명회 열어  대학입시 설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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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참석자 전원에게는 입시정보설명회 자료집이 무료로 제공되며, 별도의 사전예약 없이 행사당일 선착순(약 760석 규모)으로 입장하면 된다.


지난 7월 3일과 4일, 6일에 열린 ‘주요대학 초청 입학설명회’는 양천구청 인터넷방송국(http://www.ybsi.or.kr)의 양천배움터 → 자녀교육에서 대학별로 만나볼 수 있다.


또 입시정보설명회에서 얻은 양질의 정보를 가지고 나만의 지원 전략을 세우는 데 도움을 얻고 싶다면 양천구 입학정보센터를 방문하자. 양천구 입학정보센터에서는 오는 9월부터 시작되는 수시모집 원서접수에 대비, 지역내 고3 수험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1대1 집중상담실’을 운영한다.


집중상담은 8월1일부터 6일까지 양천구 평생학습센터의 4층 입학정보센터와 2층 이벤트홀에서 진행되며, 대학입학정보센터 상담관과 현직 진학지도교사가 수험생 개개인의 특성을 분석, 자신에게 꼭 맞는 효과적인 지원전략을 제시한다. 수험생 1인당 약 30분간 진행되며, 상담비용은 무료이다.


상담을 원하시는 주민은 22일 오전 9시부터 양천구 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http://lifestudy.yangcheon.go.kr)의 수강신청신스템을 이용, 접수하면 되며, 선착순 200명까지 가능하다.


노원구(구청장 김성환)는 18~23일 노원구민회관에서 대입 수험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성공적인 대학 합격의 도움을 주고자 ‘2014학년도 대학 수시 입학 설명회’를 연다.

대학수시 전략설명회 열어  대학입시 설명회


먼저 18일 오후 7시에 노원구민회관에서 ‘서울시립대 · 중앙대 · 한국외국어대’의 공동설명회가 열린다.


각 대학 입학 관계자가 나와 대학별 2014학년 수시 전형 특징과 지원 방안 등 유용한 진학 정보를 설명한다.


이어 20일 오후 2시 광운대 동해문화예술관 대극장에서 서울 북부지역 6개 대학의 2014년 대학입학 설명회를 개최한다.


광운대, 경희대, 국민대, 동덕여대, 서경대, 한성대가 참여해 설명회와 더불어 대학별 1대1 맞춤형 개별 상담 부스를 운영한다.


마지막으로 23일 오후 7시 노원구민회관에서 ‘2014 대학 수시 지원 전략 설명회’를 연다.


강북메가스터디 입시전략연구소 정이규 소장이 2014 수시의 특징 및 지원 전략에 관한 상세한 정보를 짚어준다.


입장하는 학생과 학부모에게 대학별 전형 책자와 2014 대학 수시지원 전략 교재를 무료로 나눠준다.


구로구(구청장 이성)는 17일 신도림테크노마트 11층 그랜드 볼룸에서 2014년도 수시대비 대입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는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2시간 동안 1, 2부로 나눠 진행된다.

대학수시 전략설명회 열어  구로구 수시 설명회


1부는 ‘수시전형의 이해와 대비’, 2부는 ‘대학별 지원 전략’이라는 주제로 펼쳐지며, 서울시교육청 대학진학지도지원단의 신종찬 자료개발부장과 엄익주 학부모지원팀장이 강사로 나선다.


다음달 17일 구로구청 5층 강당에서는 입시전문가 개별상담도 진행된다.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열리는 이번 상담 프로그램에서는 서울시 교육연구정보원이 추천한 서울시교육청 대학진학지도지원단 소속 상담교사 17명이 나서 수험생들에게 맞춤형 대입상담을 해준다.


참여대상은 지역내 고교 3학년 학생 또는 관내 거주 수험생으로 총 153명.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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