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소연 기자]국제디와이가 출자회사인 국제건설의 회생 가능성에 상한가다.
9일 오전 9시6분 국제디와이는 전일대비 26원(14.69%) 급등한 203원을 기록 중이다. 키움증권과 교보증권 등이 매수 상위사에 올라있다.
전날 국제디와이는 수원지방법원이 출자법인인 국제건설에 대해 회생계획을 인가했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 “국제건설에 출자했던 금액은 126억573만원이었으나 지난해 결산에서 회수가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해 전액 손상차손했다”고 설명했다.
김소연 기자 nick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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