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소연 기자]중국 보건전문가가 조류 인플루엔자(AI)가 가을부터 다시 번질 것으로 했다는 소식에 관련주가 강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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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전 10시22분 이-글 벳은 전일대비 350원(11.04%) 급등한 3520원을 기록 중이다. 제일바이오는 135원(6.72%) 상승하고 있고 대한뉴팜과 파루는 4~5%대, 중앙백신과 VGX인터는 1%대 오름세다.
중국 현지 언론에 따르면 보건전문가인 수웨룽 중국인플루엔자센터 주임은 인터뷰를 통해 "올해 가을부터 신종 AI가 권토중래할 것으로 확신한다"며 "이 바이러스는 자연적으로 사라지지 않는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김소연 기자 nick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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