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주상돈 기자] 성도이엔지가 133억원 규모의 공급계약 체결 소식에 힘입어 강세다.
26일 오후 2시24분 현재 성도이엔지는 전날보다 340원(6.26%) 오른 5770원을 기록하며 5거래일 만에 반등하고 있다.
이날 성도이엔지는 대덕GDS와 133억원 규모의 연성회로기판(FPC) 신축공장 크린룸 설치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의 3.4%에 해당한다.
주상돈 기자 d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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