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벤 버냉키 FRB 의장 후임…재닛 옐런? 로저 퍼거슨?

시계아이콘01분 57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내년 1월 임기 만료..버냉키 3연임은 희박

벤 버냉키 FRB 의장 후임…재닛 옐런? 로저 퍼거슨?
AD


[아시아경제 조목인 기자]벤 버냉키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의장의 임기가 내년 1월 만료된다. 버냉키 의장은 연임하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시장의 관심은 그의 후임이 누가 될지에 쏠려 있다. 미국에서 발간되는 경제 주간지 블룸버그비즈니스위크는 차기 의장으로 거론되고 있는 후보 9명에 대해 최근 소개했다.

◇재닛 옐런 FRB 부의장= 버냉키 의장의 후임으로 가장 유력한 인물이다. 대표적인 비둘기파로 버냉키와 함께 양적완화 정책을 추진해왔다. 그가 차기 의장에 오르면 FRB 역사상 첫 여성 수장이 된다. 옐런은 1997년부터 2년 동안 빌 클린턴 정부에서 대통령 경제자문위원회 의장으로 일한 뒤 2004년 샌프란시스코 연방준비은행 총재를 거쳐 현재 FRB 부의장으로 일하고 있다. 2001년 노벨 경제학상을 받은 조지 애커로프 캘리포니아 대학 버클리 캠퍼스 교수가 남편이다.


◇티모시 가이트너 전 재무장관= 버락 오바마 정부 1기 재무장관을 역임한 가이트너도 FRB 차기 의장 하마평에 오르내리고 있다. 그는 2003~2009년 뉴욕 연준은행 총재를 지냈다. 올해 공직에서 떠나 미 외교협회(CFR) 연구원으로 활동 중이며 2008년 금융위기 당시를 묘사한 회고록도 집필 중이다. 가족과 함께 하고 싶다며 FRB 의장직에 관심이 없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로저 퍼거슨 교원공제회의(TIAA-CREF) 회장= FRB 부의장을 지낸 퍼거슨도 차기 의장 후보 가운데 한 명이다. 하버드 대학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은 뒤 매킨지 컨설팅에서 일하다 1997년 빌 클린턴 전 대통령에 의해 FRB 부의장으로 임명됐다. 2003년 조지 부시 전 대통령에 의해 재임명된 뒤 2006년까지 부의장직을 맡았다. 그가 의장 자리에 오르면 FRB 역사상 첫 흑인 의장이 된다.


◇로런스 서머스 하버드 대학 교수= 클린턴 정부에서 재무장관을, 오바마 정부 초기 백악관 경제자문위원장을 지냈다. 2010년 공직에서 물러난 뒤 하버드 대학 교수로 복귀했다. 타협을 모르는 성격이어서 합의가 중요한 FRB 의장직에 맞지 않다는 평가도 있다. 하버드 대학 총장 시절인 2006년 독단적인 학교 운영으로 갈등을 빚으며 총장직에서 사퇴한 것도 이런 성격 때문이라는 말이 있다.


◇스탠리 피셔 전 이스라엘 중앙은행 총재= 외국인으로서는 사상 처음 이스라엘 중앙은행 총재직을 맡았던 피셔는 '버냉키의 스승'으로도 유명하다. 그는 매사추세츠 공대(MIT)에서 버냉키뿐 아니라 마리오 드라기 현 유럽중앙은행총재(ECB), 백악관 경제자문위원회 위원장 출신인 그레고리 맨큐 하버드 대학 교수를 지도했다. 1990년대 후반 국제통화기금(IMF) 부총재로 아시아 금융위기에 대처하고 2002~2005년 시티그룹 부회장으로 일하면서 민간 영역에서도 이름을 날렸다.


◇윌리엄 더들리 뉴욕 연준은행 총재= 더들리는 1982년 캘리포니아 대학 버클리 캠퍼스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고 투자은행 골드만삭스에서 20년 간 근무했다. 그러던 중 당시 뉴욕 연방준비은행 총재였던 가이트너의 추천을 받아 2007년 뉴욕 연준에 합류한 뒤 2009년 총재 자리까지 올랐다. FRB에서 버냉키 의장, 옐런 부의장 다음으로 영향력이 큰 인사다.


◇도널드 콘 전 FRB 부의장= 2005년 FRB 의장 자리를 놓고 버냉키에게 밀렸던 콘 전 FRB 부의장도 차기 의장 후보 가운데 한 사람이다. 콘은 1970년 캔자스시티 연방준비은행에 첫 발을 들여놓은 후 2002년 FRB의 정식 이사로 임명됐다. 2006~2010년까지 FRB 부의장으로 일하다 은퇴한 뒤 지금까지 브루킹스연구소 수석 연구위원으로 일하고 있다. 현재 70세라는 나이가 걸림돌이라는 지적이 있다.


◇제임스 불라드 세인트루이스 연준은행 총재= 1990년대 이코노미스트로 세인트루이스 연준에 입사한 불라드는 2008년부터 총재직을 수행하고 있다. 그는 최근 FRB가 2% 물가상승률 목표치를 달성하려면 더 강력한 신호부터 보내야 한다며 버냉키 의장의 양적완화 축소 공개 시점이 부적절했다고 비판했다.


◇벤 버냉키 FRB 의장= 버냉키 의장이 3연임할 가능성도 완전 배제할 수 없다. 그러나 버냉키 의장 스스로 8월 잭슨홀 미팅에 참석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히는 등 이미 마음을 굳혔다. FRB 의장의 임기는 4년이며 연임이 가능하다. 그는 '헬리콥터 벤'이란 별명에 걸맞게 재임 기간 동안 2조달러가 넘는 자금으로 미 금융 시장을 벼랑 끝에서 건져냈다. 양적완화를 축소한다는 이른바 '양적완화 출구전략'이 현재 뜨거운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조목인 기자 cmi0724@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