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미국의 양적완화 축소 방침이 국내 금융 및 실물경제에 미칠 충격파를 최소화하기 위한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한 당정협의가 열렸다. 회의 시작에 앞서 신제윤(왼쪽부터) 금융위원장, 나성린 새누리당 정책위부의장, 윤상헌 원내수석부대표,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최경환 원내대표, 현오석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김기현 정책위의장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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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경제현안 논의를 위한 당정](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1/201306241004138934465A_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