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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공공요금 동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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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지역 물가안정과 주민 경제에 도움"

보성군(군수 정종해)은 서민 물가 안정을 위해 상ㆍ하수도 요금과 쓰레기종량제 봉투 가격 등 지방공공요금을 동결하기로 결정했다.


보성군의 상ㆍ하수도 요금은 가정용, 일반용, 대중탕용에 따라 요금 차등을 두고 있지만 가정용의 경우 1톤 당 530원 요금으로 2000년부터 계속적으로 요금을 동결하고 있으며, 쓰레기종량제 봉투는 1995년 쓰레기종량제 봉투를 판매하기 시작한 이후 1997년에 한차례 가격 인상이 있었으나 2013년 현재까지 규격별 쓰레기종량제 봉투 금액을 동결하고 있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상 하수도 요금 동결로 사업 추진에 어려움이 있지만, 지역 물가안정을 통한 지역 경제에 도움이 되고자 상ㆍ하수도요금과 쓰레기종량제 봉투 가격을 동결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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