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걸그룹 타히티(TAHITI)의 단체 셀카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타히티는 지난 11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저희 타히티도 요즘 컴백 준비로 바쁜 후덥지근한 날씨에 멤버들과 힐링타임을 가지러 뮤지컬 담배가게 아가씨를 보러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선배님들의 훌륭한 공연에 감동받았어요! 저희 타히티도! 이제 다시 힘입어 파워업 된 상태로 새 앨범준비를 해야겠죠"라며 "오늘은 정말 행복한 날입니다! 7월에 저희가 컴백하는 그 짜릿한 행복도 기대하세요^^ 힐링완료"라며 애교 섞인 글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타히티 멤버들은 각각 개성 넘치는 깜찍한 표정을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멤버들 모두 외모에 물이 오른 것 같다", "이번 앨범도 기대된다", "힐링타임 인증사진 귀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타히티는 오는 7월 첫 번째 미니앨범을 발표한다.
박건욱 기자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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