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드라이기가 '공기 비타민'을 쏟아낼 수 있을까. 헤어드라이기는 머리를 말리기 위해 사용한다. 이 때 모발의 표피만 건조되는 게 아니라 두피의 수분까지 증발된다. 이로인해 모발손상과 두피손상과 두피손상은 물론이고 각질이 져 비듬이 생기는 현상도 나타난다.
그런데 이 같은 부작용을 일시에 무너뜨린 건강 헤어드라이기가 출시돼 화제다. 인체에 좋은 천연옥이 내재된 이 드라이기는 원적외선을 발산한다. 이에 따라 두피 신진대사가 원활하고, 성장호르몬 분비를 통한 영양 공급이 충분해져 모발 속 수분을 보호한다. 옥헤어드라이기를 사용하면 모발이 반짝반짝 윤이 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단순한 머리 손질을 넘어 머릿결과 두피 건강까지 책임지는 기능성 제품으로 국내 기능성 헤어드라이기 제품 분야에서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ROHS(유해물질 제한) 등급을 획득한 프리미엄 옥드라이어는 연옥과 토리말린 원석을 내장한 사출물을 내부에 장착해 일반 헤어드라이어가 보여줄 수 없는 원적외선을 다량으로 방사하는 특징이 있다.
방사된 원적외선은 두피의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고 모발에 영양을 충분히 제공한다, 또 모발 속의 수분을 보호하기 때문에 모발 건조함도 막아준다. 내부에 마이카(운모)를 쓰지 않아 유해물질이 날리지 않고 50% 빠른 모발 건조로 두피도 함께 보호할 수 있다.
옥헤어드라이기에 사용되는 천연옥에는 정력강화, 식품탈취, 향균 기능이 있고 난치병 발생억제, 스트레스 해소해주는 인정을 받고 천연 옥에서 나오는 원적외선으로 인한 음이온 바람은 자율신경계조절, 통증완화, 피로회복, 살균효과, 공기정화, 혈액의정화 등 다방면으로 신체에 이로운 점이 많다. 옥헤어드라이어의 단점이 있다면, 옥덩어리가 들어있는 만큼 690g으로 약간묵직한 편이다.
쑥대머리도 1분만에 상큼하게 말리는 이 제품은 미국시장에서 호조를 보이고 있다. 한 상담장에서 1천500개가 판매되는 등 현장 바이어들로부터 인기를 끌었고, 국내에서는 런칭 6개월만에 5만개 판매되는 등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특히,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그 동안 국내에서 판매해온 옥헤어드라이어 와 달리 프리미엄 최고급형 JADE-8800모델로 디자인과 부품 하나하나까지 프리미엄급으로 제작하여 깐깐한 해외바이어들이 극찬을 아까지 않으며 수출을 전담해온 1등공신 모델이다.
현재 소비자가 118,000원인 JADE-8800 모델은 34%가 더 저렴한 생활쇼핑몰 리빙클럽에서만 특가로 구매할 수가 있다.
제품자세히 보기:옥헤어드라이기 JADE-8800
[아시아경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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