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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남미 국가 칠레에서 금속성 미확인비행물체(UFO)가 포착돼 화제다.
지난 6일(현지시각) '파노라마 디마리오' 등 현지 언론은 지난달 30일 칠레 북부에 있는 코피아포 지역 광산 근처에서 UFO가 발견됐다고 전했다.
이 UFO는 광산 노동자들 대다수가 목격했으며 그중 한명이 촬영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칠레 UFO 연구협회 관계자는 "사진 속 물체는 햇빛에 반사돼 그 구조가 확연히 드러난다"며 "금속성의 무게감도 느껴진다"고 말했다. 그는 "원본 사진을 분석해봐야 정확한 결과를 알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칠레 금속성 UFO 포착' 소식에 네티즌은 "전투기 같이 보이기도 한다", "UFO가 확실한건가? 원본 분석 결과가 기다려진다", "뚱뚱한 새처럼 보인다" 등 다양한 의견을 내놓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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