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S-OIL(대표 나세르 알 마하셔)은 소방관 부부 70쌍을 초청해 20일부터 22일까지 제주도에서 'S-OIL 소방관 부부 휴(休) 캠프'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소방관의 사기진작과 경제적 안정을 지원하는 S-OIL 소방영웅지킴이 캠페인의 일환이다. 교대 근무와 잦은 현장 출동으로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이 부족한 소방관들에게 부부애를 돈독히 하고, 스트레스를 푸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프에 참가한 소방관 부부들은 성산일출봉, 정방폭포, 용두암, 에코랜드 등 제주의 명소를 관람하고 저녁에는 '부부·자녀와의 소통법' 특강을 들었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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