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초여름 날씨를 보인 가운데 14일 전남 함평군 학교면 한 들판에서 농부들이 모판을 못자리에 넣고 있다. 못자리에서 한 달가량 모종을 키운 뒤 모내기를 한다. 사진제공=함평군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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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입력2013.05.14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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