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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0일]아시아경제 뉴스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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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10일 금요일 주요신문 1면 기사


*조선
▶韓銀 ‘글로벌 경기 부양’ 막차 타다
▶오바마의 朴대통령 환대 속에는 北-中-日에 보내는 메시지 담겨
▶北, 中기업에 “근로자 수백명 보낼 수 있다”
▶국토부, 철도 경쟁체제 도입 포기 시사

*중앙
▶SNS 폭로, 갑-을 관계 틀 바꾼다
▶대통령 수행 윤창중 대변인, 워싱턴서 돌연 나홀로 귀국
▶국세청, 종소세 신고자 1만 명 정밀검증


*동아
▶朴대통령 “통상임금 문제 풀겠다”
▶지방 소도시를 세계 명품으로 어느 7급 공무원의 ‘창조경제’
▶3년새 657개 제정... ‘조례’에 갇힌 교육
▶김중수의 변심... 금리 0.25%P 인하

*매경
▶에릭 슈밋 단독 인터뷰, 인터넷의 힘으로 正義 확산…창조경제 열쇠는 `쉬운 창업`
▶에커슨 회장, GM 80억弗 한국투자 확인, 통상임금-엔低 해결해달라
▶추경 효과돕는 ‘金의 변심’ 무죄
▶‘갑의 횡포’ 논란 남양유업 사과
▶‘키코 청산’ 강요 은행 손배 책임


*한경
▶정홍원 총리 "70.70<중산층 70%-고용률 70%>달성 고졸채용에 달려"
▶黨.政.시장 압박에 기준금리 인하..'양적완화' 막차 탄 한은
▶GM회장 "한국에 80억달러 투자..통상임금 문제는 해결해달라"
▶삼성전자 공기청정기, 벤츠 S클래스에 탑재


*서경
▶GM 한마디에..통상임금 수술 나선 정부
▶김중수의 변덕..백기 든 한은
▶中 외환시장 개입 환율전쟁 확산
▶4대그룹 올 투자 100조 넘을 듯


*머니
▶공기업 사장들 이달중 일괄사표 받는다
▶STX에너지 경영권 노리는 오릭스, '파트너'에서 '기업사냥꾼' 돌변
▶한은, 7개월만에 전격 금리인하


*파이낸셜
▶추경+금리 '양날개'…경기부양정책 탄력
▶朴대통령 만난 애커슨 회장 "GM, 통상임금 해결돼야 80억달러 투자"
▶파생상품 수십조 자동 매매주문 실수 막는다
▶'환율전쟁 동참' 증시 일단 환영


◆5월9일 목요일 주요이슈 정리


*朴대통령, 윤창중 청와대 대변인 경질
-박근혜 대통령의 미국 방문을 수행 중이던 윤창중 청와대 대변인이 현지에서 전격 경질. 개인적으로 불미스러운 일에 연루됐기 때문이란 게 청와대 측 설명. 이남기 청와대 홍보수석은 윤 대변인이 방미 수행 중 개인적으로 불미스러운 일에 연루됨으로써 고위 공직자로서 부적절한 행동을 보이고 국가의 품위를 손상시켰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라며 정확한 경위는 주미대사관을 통해 파악 중이며 사실이 확인되는 대로 투명하게 밝히겠다고 밝혀.


*한은 기준금리 인하…시중은행 다음주부터 금리 내려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7개월만에 기준금리를 인하하면서 시중은행들도 줄줄이 금리를 내릴 전망. KB국민, 우리, 하나, 신한 등 시중은행들은 금리인하가 결정되자 대출과 예금 금리 인하폭과 시기 검토에 들어감. 시중은행들은 다음주 중으로 금리를 결정해 공지할 전망.


*민주 신임 사무총장에 박기춘 현 원내대표 임명
-김한길 민주당 대표는 9일 신임 사무총장에 3선인 박기춘 원내대표를 임명. 김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비공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새 지도부 출범에 따른 주요 당직 인선안을 논의하고 이 같이 결정. 당 내 서열 2위인 원내대표를 맡았던 인사가 곧바로 사무총장을 맡는 것은 이례적인 파격인사로 평가.


*'성접대' 의혹 건설업자 소환…수사 정점
-사회 유력인사 성접대 의혹의 핵심 인물인 건설업자 윤모씨가 9일 경찰에 출석하면서 두 달 가까이 끌어 온 수사가 정점을 향해 달려가고 있음. 성접대 동영상의 존재가 알려지자 지난 3월18일 전격적으로 내사 착수를 발표한 경찰은 그간 의혹에 연루된 인물들을 조사하고 주요 관련자들의 자택과 별장 등을 압수수색하는 등 사건의 실체를 입증할 진술과 증거 확보에 주력해 왔음. 윤씨는 전·현직 사정당국 고위 관계자 등 각계 유력인사들에게 성접대를 비롯한 각종 로비를 하고 그 대가로 건설공사 수주, 인·허가, 자금 대출 등에서 특혜를 얻었다는 의혹을 받고 있음. 윤씨가 소환되면서 경찰이 그간 확보한 물적 증거와 진술을 토대로 윤씨로 부터 사건의 실체에 관한 진술을 얻어낼 수 있을지가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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