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유가증권 상장기업 금호타이어는 9일 이사회를 열고 자회사인 NANJING KUMHO TIRE CO.,LTD.에 433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의했다. 이로써 금호타이어의 채무보증 총잔액은 1조1176억원으로 늘었다.
이지은 기자 leez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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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기자
입력2013.05.09 17:12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유가증권 상장기업 금호타이어는 9일 이사회를 열고 자회사인 NANJING KUMHO TIRE CO.,LTD.에 433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의했다. 이로써 금호타이어의 채무보증 총잔액은 1조1176억원으로 늘었다.
이지은 기자 leez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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