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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초록마을은 유기농 생아몬드 등 유기농견과 및 유기농건과일 11종 신상품을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국내 유통 중인 아몬드는 인증여부와 상관없이 모두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생산된다. 초록마을 유기농 생아몬드는 미농무성과 국제유기농연맹 인증업체인 CCOF(캘리포니아 유기농 협회)가 유기농 인증을 받은 상품이지만 국내 소비자들의 수준을 고려해 국내 인증기관의 유기농 인증을 추가했다.
이동훈 초록마을 바이어는 "초록마을 유기농견과 및 유기농건과일은 맛과 영양은 물론 식품 아전에 대한 고민까지 해결하기 위해 유기농 인증만을 고집했다"고 말했다.
이현주 기자 ecol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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