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진주희 기자] 배우 박세영이 29일 첫 방송된 '지성이면 감천' 촬영장 스틸과 함께 소감을 전했다.
박세영은 지난 28일 트위터를 통해 "쭈꾸미 잡으러 여긴 어디? 확인하려면 내일 저녁 8시 25분에 함께해주세요~^^ 두근두근 내일이 첫방이에요! 너무 기대되고 설렘 가득~>_< 최세영으로 변신한, 제대로 박세영을 보실 수 있는 날!! 낼 봐용^^"이라는 첫방 소감을 남겼다.
사진 속 박세영은 촬영장 속 모습으로 고깃배 위에서 쭈꾸미를 손에 들고 밝게 미소 지은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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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촬영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나도 본방사수", "박세영 예쁘다", "드라마 재밌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세영은 KBS1 일일 드라마 '지성이면 감천'에서 비록 피가 통하지 않는 입양된 딸이지만 아버지와 언니들의 따뜻한 사랑 속에 밝고 긍정적으로 살아가는 햇살 같은 여주인공 '최세영'으로 나온다.
진주희 기자 ent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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